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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맞춤형 소형 가전 수요 증가, 핸디형 스팀다리미 3종 소개

발행일자 | 2021.06.11 11:53
(좌) 오스너 아이케리 / (중) 필립스 뉴 스팀앤고 / (우) 테팔 엑세스 스팀 플러스
<(좌) 오스너 아이케리 / (중) 필립스 뉴 스팀앤고 / (우) 테팔 엑세스 스팀 플러스>

최근 몇 년간 1인 가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단순 주거 형태의 변화를 넘어서 새로운 주거 문화로써 자리잡고 있다. 더불어 복잡한 현대 사회 속에서 간결한 미니멀 라이프를 지향하는 사람들이 늘어가면서, 필수적인 기능을 갖춘 작은 사이즈의 가전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소형 가전 중 많은 사람들이 핸디형 스팀다리미를 주목하고 있다. 작지만 최적의 기능을 갖추어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제품 3종을 추천한다.

오스너 아이케리는 0.54kg의 초경량 핸디형 스팀 다리미다. 가벼운 무게, 작은 부피 덕에 휴대 및 보관이 매우 용이하며 콤팩트한 디자인 안에 핵심적인 기능을 가득 담았다. 단 10초면 예열이 완료되어 스팀을 분사하는데, 분당 21g의 강한 분사력을 자랑한다. 스팀구에는 열전도율이 높은 다이캐스팅 알루미늄이 사용되어 기존 스테인리스 방식보다 정밀하고 미세한 스팀 분사가 가능하다. 150도의 고온 스팀은 대표 미생물 유해균 5종에 대한 살균 효과를 검증받았으며, 탈취 효과에 탁월하다. 1.5m의 전원 길이와 수납커버 덕에 이용과 휴대가 매우 간편하다. 물흘림 방지 구조를 갖춘 후면 물통 덕에 물방울 맺힘 현상을 극소화한다. 80ml 용량의 물통은 원터치로 작동하여 물 주입이 편리하고 세척 또한 용이하다. 작지만 강력한 기능성 핸드 스팀다리미이다.

필립스 뉴 스팀앤고는 휴대가 간편한 핸디형 스티머이다. 1300W의 파워 스팀은 터치만 하면 자동으로 분사되어 주름 제거에 도움을 준다. 두꺼운 옷은 눕혀서, 얇은 옷감은 세워서 다릴 수 있다. 수평, 수직 사용이 모두 가능하다. 예열 시간은 45초이다. 또한 최적의 온도를 유지하는 열판 덕에 섬세한 옷감도 안전하게 다릴 수 있으며, 브러쉬 액세서리를 통해 매끈한 다림질을 가능케 한다.


테팔 엑세스 스팀 플러스는 강력 터보 스팀을 자랑한다. 주름 제거에 더해 살균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2단계 맞춤 스팀 조절을 통해 섬세한 다림질이 가능하다. 스팀커버, 브러쉬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통해 간편히 스타일링 할 수 있다. 스팀 열판은 수직 수평 사용을 가능케 하며 계속 누르지 않아도 연속 스팀이 분사된다. 스탠딩형 디자인은 보관을 용이하게 한다. 사용 중간에도 셀프 스탠딩이 가능하기에 안전히 내려놓고 옷 매무새를 다듬을 수 있다.

구교현 기자 (kyo@gree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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